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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정보] 경제·사회·문화·생활·건강·일자리·재테크·인간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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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정보] 경제·사회·문화·생활·건강·일자리·재테크·인간관계
  • 전국시민의소리
  • 승인 2026.07.23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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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소리=생활경제팀] 기대수명 83.7세 시대, 오래 사는 것보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사는 일이 중요해졌다.

노인일자리 115만 개 확대부터 중장년 근속지원금 360만 원, 퇴원환자 긴급돌봄, 재택의료, 국민연금 감액 기준 완화, 보이스피싱 예방법, 매주 수요일 문화혜택까지 6070 세대가 오늘 꼭 알아야 할 경제·건강·생활정보 20가지를 한눈에 정리했다.

  1. [건강] 한국인 기대수명 83.7세, 역대 최고
    우리나라 기대수명이 83.7세로 늘었다. 오래 사는 것만큼 만성질환 관리와 건강수명 연장이 노후의 중요한 과제가 됐다. 보건복지부

  2. [의료] 지역에서도 골든타임 내 치료 추진
    정부가 전국을 ‘5극3특 의료망’으로 연결해 지역 응급·중증환자도 거주지 가까운 곳에서 수준 높은 진료를 받도록 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

  3. [돌봄] 퇴원한 어르신 긴급돌봄 신청 시작
    7월 27일부터 병원 퇴원 뒤 혼자 생활하기 어려운 노인을 대상으로 식사·이동·안부 확인 등 노인맞춤돌봄 긴급지원 신청을 받는다. 보건복지부

  4. [건강] 감염병 5종 동시검사 체계 구축
    질병관리청은 새로운 감염병 발생 시 30일 안에 전국 검사망을 가동하고, 주요 증후군 5종을 동시에 검사하는 체계를 추진한다. 질병관리청

  5. [건강] 폭염 사망자 상당수가 고령층
    프랑스 6월 폭염의 초과 사망자 약 5,700명 가운데 65%가 고령층이었다. 국내 시니어도 낮 12시~오후 5시 야외활동을 줄여야 한다. 연합뉴스

  6. [복지] 노인맞춤돌봄 대상 57만6천 명 확대
    안부 확인·외출 동행·가사 지원 등을 제공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이 지난해 55만 명에서 올해 57만6천 명으로 늘었다. 정책브리핑

  7. [의료] 재택의료센터 전국 250곳으로 확충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의 집으로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가 찾아가는 재택의료센터가 올해 250곳으로 확대된다. 정책브리핑

  8. [장기요양] 재가급여 이용 한도 인상
    장기요양 1등급 재가급여 월 한도가 231만 원에서 251만 원, 2등급은 208만 원에서 233만 원으로 인상됐다. 정책브리핑

  9. [일자리] 올해 노인일자리 115만2천 개
    정부의 노인일자리 규모가 지난해 109만8천 개에서 올해 115만2천 개로 확대됐다.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와 노인일자리기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책브리핑

  10. [일자리] 50~64세 근속하면 최대 360만 원
    관련 직업훈련을 마치고 제조업·운수창고업에 취업해 6개월과 12개월을 근속하면 각각 180만 원, 최대 360만 원을 지원한다. 정책브리핑

  11. [취업] 40세 이상 무료 전직지원 제공
    전국 중장년내일센터에서 40세 이상에게 6개월 동안 경력 분석, 이력서 작성, 면접 준비, 일자리 알선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고용24

  12. [세대관계] 2030·4060 함께 일자리 정보 제작
    중장년내일센터 서포터즈가 청년과 중장년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확대됐다. 세대별 디지털 역량과 경험을 나누는 활동이 추진된다. 고용노동부

  13. [연금] 일하는 노인의 국민연금 감액 기준 완화
    근로소득이 있는 노령연금 수급자의 감액 기준이 월소득 309만 원 초과에서 509만 원 초과로 높아져 계속 일하기가 유리해졌다. 정책브리핑

  14. [퇴직연금] 영세사업장도 ‘푸른씨앗’ 가입 확대
    중소·영세사업장 근로자의 노후자산 형성을 돕는 공적 퇴직연금기금 ‘푸른씨앗’의 지원 대상이 확대되고 가입 편의도 개선된다. 고용노동부

  15. [재테크] 시니어 금융상품, 수익보다 보호장치 확인
    금융권이 시니어 전용 자산관리 서비스를 늘리고 있다. 상품명보다 원금손실 가능성·중도해지 비용·월 지급금의 재원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여성경제신문

  16. [금융안전] 고령층 보이스피싱 예방 집중 캠페인
    금감원과 서울시는 7월 한 달간 경로우대 교통카드 발급자와 지하철·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최신 보이스피싱 수법을 안내한다. 뉴시스

  17. [생활안전] 신종 피싱 의심계좌 최대 72시간 정지
    노쇼사기·로맨스스캠·투자사기 의심계좌도 금융회사가 최대 72시간 임시정지할 수 있다. 돈을 보낸 직후라면 은행과 경찰에 즉시 신고해야 한다. 데일리안

  18. [문화] ‘문화가 있는 날’ 매주 수요일 운영
    전국 약 2천 개 문화시설에서 매주 수요일 박물관·미술관 무료 또는 할인, 연장 개방, 도서관 대출 확대 등 혜택을 제공한다. 문화포털

  19. [치매] 치매환자 재산관리 지원 시범사업
    치매로 금융 판단이 어려워진 어르신의 재산을 안전하게 관리하도록 돕는 ‘치매안심 재산관리지원서비스’ 시범사업이 올해 시작된다. 정책브리핑

  20. [인간관계] 노후 건강의 핵심은 ‘사람과의 연결’
    중장년 지원기관들이 취업교육뿐 아니라 동아리·커뮤니티·세대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정기적인 모임 참여는 고립을 줄이고 생활 활력을 높인다. 중장년내일센터

※ 정책은 소득·나이·거주지에 따라 대상과 신청 시기가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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