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의 여울 [김제권 칼럼]
상태바
존재의 여울 [김제권 칼럼]
  • 김제권 칼럼니스트
  • 승인 2020.06.29 1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금이란 숨소리가
힘겨워 여리다 해도
박동을 콩닥거리게 하며
새로움이 만들어내는
설렘으로 키워야 합니다.

 

존재의 여울

 

지나온 자욱들이
그리도 못마땅한지
가볍게 뒤돌아보며
욕심 없다 핀잔 받아도 
어리석은 짓이라 해도
여유를 보여야 합니다.


지금이란 숨소리가
힘겨워 여리다 해도
박동을 콩닥거리게 하며
새로움이 만들어내는
설렘으로 키워야 합니다.

 

그래야
어줍은 지난날에 서성이지 않고
느림보 거북이 등에
걸터앉아서라도
내일도 미래도
존재란 여울의 자리를 
만들어갈 줄 알아야 합니다.

 

김 제 권 지음

 

김제권 회장
김제권 회장

김제권 회장 프로필

㈜에코씨스택 회장                          
53년 충남 금산 출생                           
금산 농업고교 졸업                               
한양대 공과대학 졸멉
자유한국당  대외협력위원회 부위원장
여의도연구원 정치분과 자문위원
국민맨토포럼 상임대표
전 포럼 소통대한민국 중앙회 공동대표 ,인천회장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