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유본미사유종시(物有本未事有終始) [현송 안병오 칼럼]
상태바
물유본미사유종시(物有本未事有終始) [현송 안병오 칼럼]
  • 구리남양주 시민의소리
  • 승인 2019.09.05 18:46
  • 조회수 5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물건에는 根本 (근본)과 未端(미단)이 있고

 

 

물유본미사유종시(物有本未事有終始)

- 물건에는 根本 (근본)과 未端(미단)이 있고

 

지소선후칙근도의(知所先後則近道矣)

- 일에는 끝과 시작이 있으니 먼저하고 뒤에 할 것을 알면 도에 가까울 것이다. 

 

작가소개

현송 안병오(峴松 安炳五)

대한민국 운곡서예문인화대전 특선

전국 율곡서예대전 특선 등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