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총선] 전지현 국민의힘 구리시 국회의원 예비후보, 백현종 경기도의원과 만나 구리시 주요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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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총선] 전지현 국민의힘 구리시 국회의원 예비후보, 백현종 경기도의원과 만나 구리시 주요 현안 논의
  • 구리남양주 시민의소리
  • 승인 2024.02.27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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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통과 협치의 정치를 통해 구리시 발전에 기여하길 기대”-
- 21일 지역 시·도의원 및 선배 정치인과 차담회 개최-
전지현 국민의힘 구리시 국회의원 예비후보, 백현종 경기도의원과 만나 구리시 주요 현안 논의
전지현 국민의힘 구리시 국회의원 예비후보, 백현종 경기도의원과 만나 구리시 주요 현안 논의

[시민의소리=디지털뉴스팀] 전지현 국민의힘 구리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5일 구리시를 대표하는 정치인인 백현종 경기도의원(국민의힘·구리1)을 만나 구리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또 구리 발전을 위해 지역 정치인들이 협치와 소통에 노력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함께 했다. 전 예비후보는 지난 21일 구리시 선배 정치인 9명과 차담회를 갖는 등 구리 정치인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전 후보는 25일 구리시 토평동의 한 사무실에서 백현종 경기도의원을 만나, 구리시 지역 현안과 과제들에 대한 의견을 구하고 해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백 도의원은 재선의원으로 구리를 대표하는 정치인 가운데 한 명이다.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을 맡고 있기도 하다.

두 사람은 지역발전에 대한 협치와 소통을 다짐하는 시간도 가졌다.

전 예비후보와 백 도의원은 광역급행철도 B노선(GTX-B) 갈매역 정차, 6호선 동구릉역(도매시장 사거리) 연장, GTX-E 노선 구리 정차 등 신설 광역 교통망을 둘러싼 문제에서 어떻게 구리 시민들의 목소리를 관철시킬 지 의견을 나누었다.

또 한강 바로 맞은편의 토평2지구 개발사업, 구리시 구도심의 재개발 사업 추진, 장자호수공원 4단계 확장 사업 등 주요 현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백현종 경기도의원은 “지난 21일 전직 시·도의원과 차담회를 가졌고, 오늘도 바쁜 선거 일정에도 이렇게 찾아와 구리시 주요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져줘 지역 선배로서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 백 도의원은 “이후에도 지금과 같이 소통과 협치의 정치를 통해 구리시 발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하였다.

두 사람은 지역 정치인들이 협치와 소통에 노력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이루었다. 

전 예비후보는 지난 21일 인창동 선거사무소에서 강자현 전 시의원, 김중수 전 시의원, 손명렬 전 시·도의원, 최고병 전 시의원, 김경선 전 시의원, 이명우 전 시의원, 김명수 전 시의원, 진화자 전 시의원, 장향숙 전 시의원 등 9명의 지역 선배 정치인들과 차담회를 갖는 등 지역 정치 선배들과 활발히 만나 소통하고 있다.

지역 선배 정치인들은 전 예비후보에 대해 “대통령실 등 중앙정치에 경험도 많아 구리시 발전에 도움이 될 인맥을 가지고 있어 국민의힘 후보로 최고 적임자다.

무엇보다 지역 선배 정치인을 초대하여 조언을 듣는 소통의 정치를 하는 모습이 무엇보다 좋다”고 말하는 등 아낌없이 호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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