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교육청, ‘분리 독립하자’ 첫 토론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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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교육청, ‘분리 독립하자’ 첫 토론 열린다
  • 신형
  • 승인 2022.11.18 18:12
  • 조회수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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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군 1교육청 교육감 핵심공약 ... 교육청 독립의 초석이 될 것
-주민·교육청·시청·도의회 적극 협력 통합교육지원청 분리
-2022 경기도 통합 교육지원청 분리를 위한 정책토론회
-29일 오전 10시 구리시청대강당 ... 초미의 관심

[구리=시민의소리디지털뉴스팀] 구리와 남양주 2개 시를 담당하는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의 분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분리를 위한 토론회가 오는 29일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경기도 통합 교육지원청 분리를 위한 정책토론회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의 분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분리를 위한 토론회가 오는 29일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의 분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분리를 위한 토론회가 오는 29일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토론회에는 경기도의회에서 염종한 의장, 곽미숙 국민의힘 대표위원, 김미리 교육행정위원장, 백경현 구리시장, 주광덕 남양주시장 등이 참석할 예정으로 초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토론회는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 이은주 의원이 좌장을 맡고, 송윤석 단국대 행정학과 명예교수가 주제발표를 한다. ) 수택고 김재경 교장, 교문초 학운위 박은하 위원장, )한림대 조은희 교수, 구리학원연합회 홍태풍 회장, 구리시 평생학습과 황병진 과장, 경기도교육청 이미용 행정담당관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현재 경기도 관내 31개의 시군 중 구리·남양주는 물론 군포·의왕, 화성·오산, 안양·과천, 광주·하남, 동두천·양주 등 6개 교육지원청이 통합으로 운영되고 있다. 

 

<11교육지원청>은 경기도교육청 임태희 교육감의 핵심 공약사업으로 교육수요자 만족도 제고와 지자체 협력 강화를 통한 질 높은 교육 제공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가 구리시교육청 독립의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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