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남양주시장, 6월 개장 앞둔 청학밸리리조트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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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6월 개장 앞둔 청학밸리리조트 현장 점검
  • 구리남양주 시민의소리
  • 승인 2022.05.13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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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되살리면서 시민들이 집과 가까운 곳에서 무료로 물놀이를 즐기며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친수(親水)공간’으로 조성

[시민의소리디지털팀]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13일 환경국장, 생태하천과장을 비롯한 관계 부서 공무원들과 함께 청학밸리리조트를 방문해 막바지 사업 추진 현황 등을 확인했다.

13일 오전 6월 개장을 앞둔 청학밸리리조트 현장을 점검하는 조광한 남양주시장
13일 오전 6월 개장을 앞둔 청학밸리리조트 현장을 점검하는 조광한 남양주시장

이날 조 시장은 별내면 청학리 543-4 일원의 청학밸리리조트 조성 현장을 둘러보며 진입 도로 확장과 물놀이장 조성 등 5월 한 달간의 사업 진행 상황을 직접 점검했고, 개장 전까지 차질 없이 공사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관계자들을 독려했다.

13일 오전 6월 개장을 앞둔 청학밸리리조트 현장을 점검하는 조광한 남양주시장과 시 관계자들
13일 오전 6월 개장을 앞둔 청학밸리리조트 현장을 점검하는 조광한 남양주시장과 시 관계자들

지난 2020년 문을 연 청학밸리리조트는 대한민국 하천 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남양주형 하천 정원화 사업의 대표 사례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되살리면서 시민들이 집과 가까운 곳에서 무료로 물놀이를 즐기며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친수(親水)공간으로 조성됐다.

13일 오전 6월 개장을 앞둔 청학밸리리조트 현장을 점검하는 조광한 남양주시장, 조감도를 보며 현장 점검 참석자들에게 설명을 하고 있다
13일 오전 6월 개장을 앞둔 청학밸리리조트 현장을 점검하는 조광한 남양주시장, 조감도를 보며 현장 점검 참석자들에게 설명을 하고 있다

현재 시는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청학천 공원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청학비치 C구간(720) 두물머리 소()정원 물놀이장·수변 스탠드 대형 그늘막 등을 추가로 조성하고 있으며, 이달 중 진행 중인 공사를 마무리해 오는 61일 시민에게 더욱 진화한 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조광한 시장은 시민들이 일상생활과 가까운 곳에서 비용지불 없이 쉴 수 있는 친수공간을 많이 만들어야 한다특히 화장실은 이용자들이 쾌적함을 느낄 수 있도록 신경 써야 하며,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편리하게 올 수 있도록 땡큐버스와 연계하는 방안 등의 검토도 필요하다고 관계 공무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조 시장과 시 관계자들은 점검을 마치고 내부 공사가 한창인 정약용 펀그라운드 등에 대한 자문을 위해 오남에 위치한 가구 전문 제조업체 자코모(대표 박경분) 본사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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