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인천시장 "인천애뜰 성탄트리 점등…끝까지 챙길 것"

인천애뜰 성탄트리 점등 현장 방문해 안전 점검 내년 1월 9일까지 운영…"안심하고 즐기도록 지원"

2026-11-08     전국시민의소리
박찬대

박찬대 인천시장이 인천애뜰 광장에 설치된 성탄트리 점등 현장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저녁, 인천애뜰 성탄트리에 불이 들어온다"며 "점등을 하루 앞두고 어제 현장에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 불을 밝히기 전인데도 트리 앞에 서니 마음이 먼저 설렜다"며 "설치 상황과 안전시설도 꼼꼼히 살폈다"고 전했다.

박 시장은 "트리는 내년 1월 9일까지 인천의 겨울밤을 밝힌다"며 "마지막 날까지 안심하고 즐기실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첫 불이 켜지는 순간을 인천애뜰에서 함께 맞아 주십시오"라며 "가족, 친구,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더 반짝일 것이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