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령사, 갈매사회복지관에 지역 어르신을 위한 쌀 600kg 후원
2026-11-06 전국시민의소리
[시민의소리=취재팀] 도령사(법사 이영희)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든든한 식사를 위한 쌀 600kg을 갈매사회복지관(관장 박인숙)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어르신들의 식생활을 지원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되었다. 전달받은 쌀은 복지관 경로식당을 비롯해 밑반찬 및 도시락 지원사업에 사용되어,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도령사 이영희 법사는 “후원한 쌀이 지역 어르신들께서 매일 드시는 식사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을 위해 뜻깊은 곳에 쓰이길 바란다”고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
갈매사회복지관 박인숙 관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식사를 위해 귀한 나눔을 전해주신 도령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쌀은 어르신들게 따뜻하고 든든한 식사를 제공하는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갈매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고, 이웃 간 나눔이 이어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