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소식]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벽깨기 경기교육정책으로 온동네 돌봄교육 협력 강화

◦ 10월 20일26일27일 대상별 맞춤형 정책 연수 운영, 21개교 73명 참여 ◦ 학교지자체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방학 없는 돌봄교육실현 ◦ 벽깨기 경기교육정책에 대한 현장 공감대 확산 및 실행 기반을 강화

2026-10-30     교육문화취재본부장 김재경
벽깨기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지명)은 10월 20일, 26일, 27일 총  3차례에 걸쳐 ‘벽깨기 기반 지역맞춤형 온동네 돌봄교육 활성화 경기 교육정책 연수’를 운영하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돌봄교육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연수에는 온동네 돌봄교육센터 구축교 및 참여교, 교육부 겨울방학 중 초등 돌봄교육 우수모델 공모사업 추진교 등 총 21개교에서 학교 관리자와 업무 관계자 73명이 참여했다. 경기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중심 돌봄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력과 실천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벽깨기 기반 온동네 돌봄·교육 정책 방향 ▲학교· 지자체·  지역돌봄기관 간 통합 협력체계 구축 ▲온동네 돌봄·교육센터 및 방학 없는 거점학교 운영 ▲정약용 RAS(독서·예술·스포츠) 기반 지역 특화 프로그램 활성화 ▲겨울방학 중 초등 돌봄·교육 우수모델 운영 방향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이번 3차례 연수는 21개교 학교 관리자 등의 참여를 통해 경기교육정책에 대한 현장 공감대를 확산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온동네 돌봄·교육의 실행 기반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지명)은 이번 연수는 학교와 지역사회의 벽을 허물고, 온 마을이 함께 아이들을 키우는 돌봄·교육의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자체, 지역돌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방학에도 아이들의 안전과 배움이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온동네 돌봄·교육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교육문화취재본부장 김재경(전국 시민의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