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미래적금, 12일부터 출생연도 관계없이 신청 가능

12~16일, 14개 금융기관 앱 통해 비대면 신청 11월 중 심사 결과 발표 후 통과 시 계좌 개설

2026-10-12     전국시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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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 신청이 12일부터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가능해진다.

12일 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은 오는 16일까지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을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받는다고 밝혔다. 지난 7일과 8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홀짝제를 운영했다.

가입 희망자는 농협·신한·우리은행 등 14개 취급기관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다.

별도의 서류 제출은 필요 없으나, 소상공인 자격으로 가입을 희망할 경우 소상공인확인서를 미리 발급받아야 한다. 전산으로 가입 요건 확인이 어려우면 추가 서류 제출을 요청받을 수 있다.

서민금융진흥원은 가입 심사를 거쳐 11월 12일과 13일 이틀간 심사 결과를 신청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심사 통과자는 11월 16일부터 27일까지 계좌를 개설하고 납입을 시작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청년미래적금 웹페이지나 서민금융진흥원 청년금융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