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더욱 분발하여 독자 여러분께 다가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상태바
[신년사] 더욱 분발하여 독자 여러분께 다가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발행인 김상철
  • 승인 2021.12.31 17: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창간 4년 차가 되는 임인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도약의 해로 삼고자 합니다.

신년사

발행인 김상철
발행인 김상철

다사다난했던 신축년을 뒤로하고, 희망찬 임인년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육십 간지 중 39번째인 임(任)은 하늘의 기운인 천간(天干)에 해당하며, 검은색, 북쪽을 뜻하고, 인(寅)은 땅의 기운인 지지(地支)이며 임(任)과 인(寅)이 합쳐져 ‘검은 호랑이해’라 합니다. 

호랑이는 절대적 권위와 힘을 가지고, 우리와 친근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무서운 존재로도 인식되는 백수의 왕으로 용맹하고 신성시되며 우리 민족과 함께 해온 매우 영험한 동물이라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

‘구리남양주시민의소리’는 창간 4년 차가 되는 임인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도약의 해로 삼고자 합니다.

그동안 독자 여러분의 격려와 후원에 힘입어 나름의 노력을 하였다고 하나 독자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안타까움에 있습니다.

열악한 제작 환경과 지역 한계에 부딪쳐 창간 초심을 어려움이 많았으나 더욱 분발하여 독자 여러분께 다가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끝없는 격려와 충고를 부탁드립니다.

독자 여러분!

올해에도 세계적 역병인 코로나19로 인하여 우리의 삶이 그리 편안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용기를 잃지 마시고 뜻하는 바를 알찬 결실로 맺으시길 바라며, 가정의 평안과 건강한 삶을 펼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1월 1일

㈜구리남양주시민의소리 대표이사 발행인 김상철 올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