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 방지 국민연대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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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 방지 국민연대 결성
  • 구리남양주 시민의소리
  • 승인 2021.11.1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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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 방지 국민연대 결성

2021년 11월 10일 구리시 소재 돌다리공원에서 부패 방지 국민연대 결성식을 가졌다.

공동대표인 정경진 박사의 사회로 시작한 출범식에는 쌀쌀한 날씨에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서민과 중산층의 삶의 가치를 추구하는 혁명 21당의 22차 집회를 함께 가져 대장동 게이트 특검 수용과, 이를 벤치마킹하였다는 토평동 소재 한강변 개발사업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하였다.

부패정권을 심판하기 위하여 결성된 부패 방지 국민연대는 앞으로 정기적 집회로 국민에게 널리 전파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며, 이를 위해 침묵하지 말고, 분노하고, 저항하여 이 땅에 부패와 부당한 권력이 사라지는 날까지 강력히 투쟁하겠다는 공동대표단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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