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코로나검사 기다림에 쓰러진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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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코로나검사 기다림에 쓰러진 시민
  • 시민의소리 디지탈뉴스팀
  • 승인 2021.07.2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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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오전 서울시내 한 선별진료소에서 폭염 속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체 검사를 위해 기다리던 시민이 쓰러지자 의료진이 응급차로 시민을 이송하고 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2일 0시 기준 1,842명을 기록하며 하루 만에 역대 최다 규모를 경신했다.

이날 청해부대 34진의 감염자 270명이 해외유입 사례에 포함되면서 전체 확진자 규모가 크게 증가했다.

이를 제외하더라도 국내발생 확진자가 1,600명에 육박해 25일 종료되는 수도권의 거리두기 '4단계' 연장이 불가피해 보인다. 2021.7.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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