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공간혁신 멈춤없다' 조광한 시장, 주말 우중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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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공간혁신 멈춤없다' 조광한 시장, 주말 우중 현장점검
  • 시민의소리 디지탈뉴스팀
  • 승인 2021.03.2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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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점검하는 조광한 남양주시장 © 뉴스1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주말 동안 쉼없이 우중 현장점검을 진행해 민선7기 '남양주 공간혁신' 추진에 박차를 가했다.

28일 시에 따르면 조 시장은 전날 이미선 꾸움아르떼 대표작가, 시 공직자들과 함께 청학천 2단계 공원화사업을 진행하는 '청학밸리리조트'를 방문했다. 리조트 입구 등에 구조물을 예술적 공간으로 재탄생시킬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청학아트라이브러리 조성 부지를 점검하며 도서관 건립에 대해 점검했다.

조 시장은 "창조적이고 실용적인 공간배치를 통해 시민에게 휴식 공간을 최대한 많이 제공해야 한다. 특히 안전을 위한 장치도 소홀히 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조 시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시정철학을 강조하면서 주말마다 현장점검을 진행해오고 있다.

현장점검에 참여한 이미선 작가는 "과거 청학계곡에 놀러오면 닭백숙 포함 50만원 가량 자릿세를 내야만 했는데 이젠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너무나 좋다"며 남양주시 공직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또한 이날 조 시장은 와부읍 도곡취수장 부근부터 삼패야구장까지 걸으며 한강변 동양하루살이 주서식지였던 버드나무 수목 제거작업 완료사항을 점검했고, 3선 트랙(조깅로, 자전거도로, 산책로) 추진 관련 문제점에 대해서도 관계부서 직원과 논의했다.

 

 

 

 

 

청학밸리리조트 조성안에 대해 작가에게 설명중인 조광한 남양주시장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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