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졸업식 특수 사라져...꽃집은 울상
상태바
코로나19로 졸업식 특수 사라져...꽃집은 울상
  • 시민의소리 디지탈뉴스팀
  • 승인 2021.01.12 15: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졸업식 등 각종 행사가 비대면으로 전화되거나 줄줄이 취소되면서 화훼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12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꽃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2021.1.12/뉴스1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