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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신년사
  • 발행인 김상철
  • 승인 2020.12.30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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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시민의 소리 독자 여러분

202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즐거움이 가득하고, 하시는 일 번창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1년 신축년은 육십 갑자로 헤아리면 38번째 해라합니다.

신축년의 신은 흰색을 의미하고, 축은 소를 뜻하는 흰 소의 해라합니다.

소는 일을 하기 전 생각을 깊이하고, 계획을 철저히 세우며, 근면한 성격을 가지고 있고, 책임감도 높아서 일단 시작하면 꾸준히 맡은 바 일을 열심히 한다 하지요.

덕담으로 한해 시작을 알려야겠으나 눈앞에 닥친 현실은 그리 녹녹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코로나19, 편가르기로 계층 간의 갈등, 집값 폭등. 경제침체 등으로 인한 서민. 중산층의 어려움은 쉽지 않게 예상됩니다.

이 어려움을 슬기롭게 풀어가는 지혜가 절실하게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

시민의 소리는 창간 3주년을 맞이하는 올해를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더욱더 알찬 소식과 문화콘텐츠를 개발하여 독자 여러분께로 다가가려 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애정 어린 질책은 겸허히 받아들이고, 시민의 희로애락을 가감 없이 전달하며, 서민의 아픔을 찾아 함께 위로하고 격려하는 일에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어떠한 고난이 닥치더라도 희망의 끈을 놓지 말고, 묵묵히 전진하여 알찬 결실 맺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시민의소리 발행인 김상철
시민의소리 발행인 김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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