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퇴계원역서 낚싯대 만지던 60대 고압전선 감전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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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퇴계원역서 낚싯대 만지던 60대 고압전선 감전 '중상'
  • 시민의소리 디지탈뉴스팀
  • 승인 2020.09.25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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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지난 24일 오후 1시46분께 경기 남양주시 경춘선 퇴계원역 사릉 방향에서 A씨(66)가 감전돼 쓰러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A씨는 전철역 플랫폼에서 낚싯대를 만지고 있었는데 고압전선에 닿으면서 감전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전신 2도 화상의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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