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코로나 여파 11월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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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코로나 여파 11월로 연기
  • 시민의소리 디지탈뉴스팀
  • 승인 2020.05.28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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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의회 장승희 의원 © 뉴스1

(디지털뉴스팀) 경기 구리시의회(의장 박석윤) 장승희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 여파로 다음달 4~12일 실시하기로 했던 2020년 행정사무감사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구리시는 현재 갈매동에 거주하는 일가족 7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된 상태다.

시의회는 행정사무감사는 관련 규정에 따라 의원들의 의견이 진행 3표, 연기 3표으로 나뉘자 '가부 동수 부결'의 원칙에 따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장승희 위원장은 "이번에 행정사무감사를 연기해 안타깝지만 연기된 만큼 더 심기일전해 세심한 의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연기한 올해 행정사무감사는 11월 중에 개회하는 제2차 정례회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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