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다녀온 남양주시 19세男 확진…14번째 환자
상태바
뉴욕 다녀온 남양주시 19세男 확진…14번째 환자
  • 시민의소리 디지탈뉴스팀
  • 승인 2020.03.25 17: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디지털뉴스팀)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에 거주하는 19세 남성이 모친과 함께 미국 뉴욕을 다녀온 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남양주시의 확진자는 총 14명으로 늘어났다.

24일 시에 따르면 별내동 주민 A군(19)은 지난 22일 오후 4시20분께 인천공항에 도착해 공항 검역소에서 검사를 받고 자택으로 이동했다.

A군은 하루 뒤인 지난 23일 오후 4시께 확진 판정을 받고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으로 이송됐다. 함께 뉴욕을 다녀온 A군의 모친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A군의 주요 동선에 대해 소독을 완료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