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병 與 최현덕 "선당후사, 김용민 도와 주광덕 이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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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병 與 최현덕 "선당후사, 김용민 도와 주광덕 이기겠다"
  • 시민의소리 디지탈뉴스팀
  • 승인 2020.03.25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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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팀) 더불어민주당 최현덕(전 남양주시 부시장) 경기 남양주병 예비후보는 19일 "몹시 아쉽지만 대승적 차원에서 당의 결정을 받아들인다. 선당후사다. 21대 총선 국회의원을 향한 나의 도전은 여기서 멈춘다"면서 사퇴했다.

그는 "전략공천을 막지 못한 것 역시 내 정치력의 한계다. 이제 겸허하게 당의 결정을 받아들이고 우리당의 승리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선거 초반부터 함께해 주었을 뿐 아니라 전략공천 결정에 항의하며 지역 곳곳과 중앙당사 앞에서 1인 시위에 앞장서 주었던 한 분 한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 전 부시장은 지난 17~18일 양일간 김용민 예비후보와 잇따라 만남을 가졌으며 김 예비후보는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 전 부시장은 "김 예비후보에게 힘을 보태 주광덕 의원을 이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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