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 역사의 기둥이다 [김제권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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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역사의 기둥이다 [김제권 칼럼]
  • 김제권 칼럼니스트
  • 승인 2020.03.2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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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국민을 두드려 깨워야 합니다.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마지막 기회입니다.

국민은 역사의 기둥이다

[시민의소리=김제권] 얼마나 더 요동치고 뒤집히고 갈라지고 멱살잡이보다 더 무서운 진영의 논리에 꽁꽁 묶여 살 것인가?

국민을 위한답시고 긍정과 부정 확실과 불확실로 양자택일의 정치 앞에 서있게 되었는가?

태백과 소백의 정기 담은 민심이 흘러 흘러 한강에서 기적을 이뤄 온 세계를 놀라게 한 국민성을 자랑하며 대한민국을 외칠 때 함께였던 후진국들은 부러움보다 놀라움이 더 컸다.

얼마나 기적의 맛을 보았다고 배불러 복에 겨워 한강의 기적을 괴적으로 마적으로 적대적으로 둔갑 되었는가?

도도히 흐르는 한강 물에 부끄러움도 모르나?

기적의 한강 물에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핏물이 흘렀다는 역사가 있었다는데 어쩌다 이젠 탁류가 되어 민심의 갈래로 멍들게 되었는지... 

원심력 잃은 이 나라 정치가 최악과 최상 최고와 최저란 극한대립이 되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이념적 이데올로기란 논리의 정쟁이 극에 달해 가늠자 없는 진영의 사수를 위한 현실을 보고 있는 처절함인가?

민주주의의 발전은 근본이 좌우가 있고 보수 진보가 있어야 균형을 만들어가며 국민이 그 타협점을 찾아내게 하는 선구자인 것이다.

왜 대한민국만 근세에 와서 털 끝만큼도 양보 이해 없이 팽팽한 줄다리기 이고 평행선의 연속에 옴싹달싹도 못 한단 말인가?

죽고 사는 전쟁보다 더 무서운 사상의 지배적 원칙에서 너 죽고 나 살자로 처절함으로 되었는지 같이 살자 함께 살자 더불어 살자를 만들어가는 것이 정치의 기본 원칙이 
아닌가?

국민을 위하고 미래를 위한다면서 어떤 국민을 위하고 어떤 미래로 간다는 것인지 진흙으로 수렁으로 절망의 터널로 몰아넣고 쑤셔 박고 있는 이 정권에묻고싶다.

역사의 뿌리를 몽땅 잘라버리고 희귀한 나라의 가지를 잘라다가 접을 붙이려는지 길이 아니면 가지 말라고 했다.

국민이 볼모가 되고 국민의 호응 없는 허구적 힘의 논리로 송두리째 뒤엎으려 한단 말인가?

빼앗긴 나라도 찾고 사상의 전쟁도 이겨내고 가난도 무지도 다 겪으며 오직 자긍심과 가치를 창조하며 살아온 이 나라 국민이 어쩌다 부초 같은 땅에 불안하고 격분하고 분노하는 이 지경까지 떠밀려 왔는가?

제정신 갖고 바라볼 수 있을까 걱정이 땅을 치게 한다.

순수하고 자유대한민국을 믿고 떠받히고 무던히 살아온 국민이 무엇 때문에 죄인처럼 아주 잘못한 것처럼 둔갑 되었는가?

인내의 국민정신을 북돋아 줘야 하는데 색다른 나라 사회주의로 가기 위해 사탕으로 길들이며 속고 속는 국민의 약점을 교묘하게 혼동시키고 술수와 수단을 동원해 고난도 허구의 기술을 부리는 정권이 어떤 국민을 위함인지 되묻고 싶다.

정치사에 어찌 다 잘할 수 있겠나?

시대적 요구와 변화무상 속에 숨 가쁜 원칙으로 시행하다 보니 본의 아닌 착오가 있을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이 온통 잘못된 역사를 만들은 것처럼 부정이란 이름으로 자기들이 만든 구정물을 퍼부어대며 역적으로 만들어가는 오만이 하늘을 찌르고 삐뚤어진 정권은 사람 사는 세상의 정치가 아니고 신화적인 조물주의 사주 받음이란 말
인가?

목줄 조여 가며 길들임의 정치가 표본이란 난대 없는 철학인가?

자유민주주의란 생각과 생활의 자유 보장과 경쟁의 선의적 순리와 시장경제의 원리로 발전을 지향하고 의식과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최선과 최적의 역할을해 주는 것이 정치의 근본이고 집권당의 마땅한 처사가 아닌가?

이념과 사상을 압축시키며 비상식을 상식화하며 억지와 괴변으로 정치적 집권야욕의 연장만을 위해 겉과 속이 다른 막무가내 짓이 아니고 무엇인가?

그 많던 공산주의 사회주의 국가들이 인간다운 의식 혁명을 선택해 존엄으로 국민이 주인이 되는 자유민주주로 변환되었던 사실을 익히 알고 있다.

자국 경제가 세계 속의 경제의 함수관계로 성장 발전이 동반 되었다.

국민의 삶보다 정권연장의 틀에서 권력의 부귀영화를 누리고 있는 유일한 나라의 배우려 하고 전 세계가 손가락질 하는 북한을 무조건 이해하려는 정치의 발상은 뇌 구조의 잘못됨이 아닌가 심이 의심스럽다.

법없이 살고 법대로 사는 것이 자유주의 기본 원칙이고 합당함인데 나만의 사상과 정권욕을 위한 진영의 법 내 법을 만들어 듣도 보도 못한 법치국가를 만들려고 몸부림치고 법대로 사는 국민을 나락으로 떨어트리고 있는가?

열린 나라를 닫아버리며 얼마나 정치적 경쟁에서 자신이 없고 자질이 부족해 인위적 힘의 논리로 국민들을 지배하려 하는가? 

분노에 앞서 한심하고 연민마저도 아깝다는 생각이 들고 이젠 국민들이 현 정권의 이중적 속내를 보았기에 사회주의로 가는 길목에서 현명한 국민이 사정없이 발목을 잡고 넘어 트릴 것으로 믿는다.

이제 우리 국민의 진정성 있고 미래를 위한 판단의 물결이 파도가 되어 쓰나미처럼 사회주의 추종자들을 밀어낼 것으로 본다.

이념의 종결자들이여 잘못된 의식으로 대한민국을 삼키지 못하리라. 

국민위에 사회주의라는 철판을 올려놓고 그위에서 권력을 휘두르며 장기집권의 음모가 허욕과 역사와 국민의 유린과 농락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우리는 국민을 두드려 깨워야 합니다.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마지막 기회입니다.

 

여의도 연구원 정치분과 자문위원
김 제 권 

 

김제권 회장
김제권 회장

김제권 회장 프로필

㈜에코씨스택 회장                          
53년 충남 금산 출생                           
금산 농업고교 졸업                               
한양대 공과대학 졸멉
자유한국당  대외협력위원회 부위원장
여의도연구원 정치분과 자문위원
국민맨토포럼 상임대표
전 포럼 소통대한민국 중앙회 공동대표 ,인천회장

시민의소리 김제권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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