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철, 코로나19 극복 위해 잔여임기 세비 전액기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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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코로나19 극복 위해 잔여임기 세비 전액기부 완료
  • 시민의소리 디지탈뉴스팀
  • 승인 2020.03.2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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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팀) 심재철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3월분을 포함해 총 3달치 세비 전액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고통받는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

심 의원은 22일 자료를 통해 "지난 9일 한 달 세비와 활동비 전액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중앙당을 통해 대구·경북지역 법정기부단체에 기부했다"며 "통합당 소속 의원 모두가 세비의 15%인 100만원씩 성금에 보태는 등 제1야당으로서 이미 국민적 모금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추가로 저는 20대 국회의 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의 세비 전부를 앞당겨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대구사회공동체에 기부했다"며 "국민의 혈세인 세비를 수령하는 제1야당의 원내대표로서 국민과 고통을 나누고자 솔선수범했으며 앞으로 통합당 국회의원들도 추가 기부운동에 많이 동참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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