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견 '조이'와 함께 미래한국당 찾은 김예지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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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견 '조이'와 함께 미래한국당 찾은 김예지 씨
  • 시민의소리 디지탈뉴스팀
  • 승인 2020.03.1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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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팀) 한선교 미래한국당 대표가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미래한국당 당사에서 미래한국당 첫 영입인재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김예지 씨와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김예지 씨의 안내견 이름은 '조이'다. 2020.3.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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