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왜들 이러나? [시민의소리 발행인 김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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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들 이러나? [시민의소리 발행인 김상철]
  • 김상철 발행인
  • 승인 2020.02.16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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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국무총리, 집권당대표는 국가를 운영하는 핵심 축 일진데.........
발행인 김상철
발행인 김상철

[시민의소리=발행인 김상철] 대통령은 왕성한 경제활동으로 경제의 축을 담당하여야할 40대의 취업인구는 계속 줄어 들고,관 주도형 노인일자리가 늘어난 것 가지고 고용이 좋아진다 하고, 

전에서 "살려 달라"고 절규하며 호소하는 상인 앞에서 경기가 좋아지려고 하는 중에 우한폐렴으로 인하여 위축되었다고 변명을 하질 않나 

정책실패와 측근들의 비리로 여러 악재가 겹쳐 온 사회가 혼란한가운데 부산 등등으로 각종행사에 참석하여 나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말로 국민들을 이해시키려한다.

 상천하 만인지상 이라는 총리란 자는 고통 받는 영세 상인들을 위로한다며, 재래시장을 찿아 하는 말이 경기가 안 좋을 때는 벌어 논 돈으로 쓰라 하고, 개점 휴업상태의 식당에서는 손님이 적어 편안하겠다고 한다.

총리의 위로라고는 상상하기 어려운데 대변인이라는 자는 "감수성이 부족하다"라며 총리의 헛소리를 두둔한다.

어처구니없고 기가막일 노릇이다.

죽어가는 미꾸라지에 왕소금 뿌리는 격이다.

집권당 대표는 또 어떠한가?

러 실정과 부도덕에 대하여 비판한 어느 진보학자의 칼럼에 대해 본인명의로 고발해놓고, "나도 고발하라"는 반발에 부딪치자 누가 고발했냐고 버럭 화를 냈다한다.

깨끗하게 사과하고 끝내면 될 것을 "사과한다"하면서 토를 달아 변명한다.

술은 마셨으나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고 어거지 쓰는 3류 모리배를 보는듯하다.

어느 유튜버의 표현에 따르면 "후기 인상파의 대가"라고 조롱당하기도 한다.

들 그러는지 가늠이 돼질 않아 허탈하고 화가 머리 끝까지 올라  자재력으로는 감당하기 힘들다.

이것이 현재 정부와 집권당의 행태일 것이다.

대통령, 국무총리, 집권당대표는 국가를 운영하는 핵심 축 일진데.........

민들레 홀씨 날리듯 왜 이리 가벼워 보이고, 강가에 어린애 내놓듯 불안한지 모르겠다.

우한폐렴으로 인하여 급식중단으로 고통 받는 취약 계층과,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는 서민들의 고통을 알기는 아는 건지 모르겠다.

안하고 초조하여 일을 급하게 처리하면 망사(亡事)의 지름길 이라는것을 왜 모르는가.

도대체 왜들 이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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