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수도권 면접 3일차…원유철·박순자 등 현역도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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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수도권 면접 3일차…원유철·박순자 등 현역도 면접
  • 시민의소리 디지탈뉴스팀
  • 승인 2020.02.1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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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팀)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가 14일 수도권 지역 예비후보들의 3일차 면접을 진행한다.

공관위는 앞서 지난 12·13일 양일간 서울·인천 지역과 경기 일부 지역에 대한 면접을 진행했다. 이날에는 경기권 남은 지역에 대한 예비후보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면접이 예정된 지역은 경기도의 Δ부천 원미을 Δ부천 소사 Δ부천 오정 Δ광명갑 Δ안산 단원갑 Δ평택갑 Δ동두천·연천 Δ안산 상록갑 Δ광명 을 Δ안단 단원을 Δ고양 갑 Δ고양 을 Δ고양 병 Δ고양 정 Δ의왕·과천 Δ구리 Δ남양주갑 Δ남양주병 Δ오산 Δ시흥갑 Δ시흥을 Δ군포갑 Δ군포을 Δ용인갑 Δ용인을 Δ용인병 Δ용인정 등이다.

이들 지역에서 면접을 볼 현역 의원은 원유철(평택갑)·박순자(안산 단원을)·김명연(안산 단원갑)·함진규(시흥 갑)·주광덕 (남양주병)·김현아(고양 정)·김성원(동두천·연천) 등이 있다. 또 안상수 전 한나라당 대표는 의왕 과천 지역 후보로 면접을 볼 예정이다.

공관위는 주말인 15일 오전까지는 수도권 지역의 면접을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이다.

공관위는 이후 차주 17일에는 대전·충청·강원·제주, 18일에는 부산·울산·경남(PK) 지역 후보자들에 대한 면접을 진행한다. 대구·경북(TK) 지역 후보자들에 대한 면접은 가장 마지막에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PK·TK지역은 한국당에 유리한 지역으로 꼽히고, 후보 또한 비교적 더 다수인 만큼 이들 지역에 대한 면접 일정은 좀 더 유동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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