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갈매동 6개 상가 4시간 정전…상인 등 추위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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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갈매동 6개 상가 4시간 정전…상인 등 추위 떨어
  • 시민의소리 디지탈뉴스팀
  • 승인 2020.02.12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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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뉴스1) 박대준 기자 = 지난 6일 오후 11시께 경기 구리시 갈매동 일대 6개 상가 건물에 정전이 발생해 4시간 여 만에 복구됐다.

이 사고로 건물에 입주한 60여 개 상가에 전기가 끊겨 상인들과 이용객들이 추위 등으로 불편을 겪었다.

한전은 “건물 1곳의 전기시설에 문제가 생겨 주변 건물이 함께 정전 됐다”며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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