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소식] 이은주 경기도의원, 건원초 안전한 통학로 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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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소식] 이은주 경기도의원, 건원초 안전한 통학로 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점검
  • 교육문화취재본부장 김재경
  • 승인 2024.07.11 04:51
  • 조회수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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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은주 의원(국민의힘, 구리2)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관계기관과 현장 점검
이은주 경기도의원, 건원초 안전한 통학로 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점검
이은주 경기도의원, 건원초 안전한 통학로 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점검

경기도의회 이은주 의원(국민의힘, 구리2)은 7월 9일 건원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조성을 위하여 학교현장을 점검하였다.

  인창중앙공원 북쪽에 위치하고 있는 건원초등학교는 공원을 통과하거나 정문으로 이어지는 이면도로(보,차도 미분리)를 따라 통학로가 조성되어 있다.

  건원초등학교의 통학로 상황은 지난 5월에 점검한 교문초등학교의 상황보다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현충탑 주변 아파트, 빌라 등에 거주하는 학생들은 이면도로를 걸어서 등교하는데 도로 양측에 항상 차량이 주차되어 있어 차량 사이를 지나거나 교차로가 많아 등교할때까지 너무 많은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공원을 거쳐 지나가는 보도가 있으나 초등학생들이 이용하기에는 불편한 점이 있어 도로를 이용하는 학생이 많아 학교에서 안전지도를 실시하고 있으나 역부족인 상황이다. 

  특히 가장 위험한 구간으로 지적되는 제8공영노외주차장이 끝나는 지점부터 건원초 방향으로 약 30m의 이면도로는 차선규제봉을 설치하여 보.차도가 분리되어 있으나, 폭이 0.6~7m가량으로 어린이 한 명이 겨우 지나갈 정도로 비좁아 비가 오거나 양방향 통행을 할 경우 차량이 통행하는 차도로 내려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빌라에 거주하는 주민들 역시 출입구 주변에 주차를 막기 위해 트래픽콘(일명 라바콘) 등을 자체적으로 설치하기도 하여 시민들 역시 불편과 위험을 자체적을 해결하고 있다.

  이은주 의원(국민의힘, 구리2)은 현장을 둘러보며 “학생 통학에 위험이 되는 이유는 주차장 부족이 가장 큰 이유”라고 말하며 “도로정비와 주차장 이 확보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통학 안전은 미래가 아닌 지금 확보하여야 하므로 관련 기관에서 안전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하였다.   

  이은주 의원(국민의힘, 구리2)은 학생 안전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교육문화취재본부장 김재경(구리남양주 시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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