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성인주간보호센터, 장애돌봄 주말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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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성인주간보호센터, 장애돌봄 주말 프로그램 운영
  • 구리남양주 시민의소리
  • 승인 2024.05.10 22:56
  • 조회수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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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올해부터 시범 추진하는 장애인복지정책 사업으로, 도내 19개 시·군에서 총 42개 기관이 선정되어 시범운영

[시민의소리디지털뉴스5팀]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성인주간보호센터(원장 홍성길)360° 어디나 돌봄 장애돌봄 야간·휴일 프로그램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4일부터 첫 운영을 시작했다.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성인주간보호센터, 장애돌봄 주말 프로그램 운영(포스터)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성인주간보호센터, 장애돌봄 주말 프로그램 운영(포스터)

 

장애돌봄 야간·휴일 프로그램은 장애인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목표로 경기도가 올해부터 시범 추진하는 장애인복지정책 사업으로, 도내 19개 시·군에서 총 42개 기관이 선정되어 시범운영하고 있다.

 

성인주간보호센터는 이달부터 12월까지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주간보호센터와 협력하여 매주 토요일 오전 9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총 27회기에 걸쳐 관내 발달장애인 6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360어디나 돌봄 주말 프로그램 토요엔돌핀이라는 주제로 운영되며,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꽃과 풍선을 활용한 원예활동 월별 주제에 맞는 나만의 케이크 만들기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화시설을 찾아가는 활동 등으로 진행된다.

 

지난 4일에는 첫 프로그램으로 가정의 달을 맞아 전문 강사와 함께 카네이션 만들기를 진행했으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이용자는 꽃이 정말 예뻐서 빨리 부모님께 가져다드리고 싶다라며 즐거움과 만족감을 표현했다.

 

홍성길 원장은 이번 돌봄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의 장애인들이 평일뿐만 아니라 주말에도 안전한 돌봄과 다양한 문화 여가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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