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농수산물공사, 활어 무게 ‘눈속임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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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농수산물공사, 활어 무게 ‘눈속임 뚝!’
  • 구리남양주 시민의소리
  • 승인 2024.04.04 14:58
  • 조회수 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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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산물 무게 속임 방지 표준 바구니로 전면 교체
- 순수한 활어 무게 구매방법 제시...유통구조 변신

[구리=구리남양주시민의소리] 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진수, 이하 공사)는 활어의 정확한 무게를 달수 있도록 물빠짐이 잘되는 표준바구니로 전면 교체했다고 밝혔다.

활어의 경우 기존 사용하던 용기는 물빠짐이 원활치 않아 정확한 무게 계측이 어렵다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어 물이 잘 빠지는 바구니의 필요성이 계속해서 제기됐었다.

구리농수산물공사는 활어용 대중소 표준바구니 1,600개(각 400개)를 제작해 유통인에게 4월 2일 전격 배포했다.
구리농수산물공사는 활어용 대중소 표준바구니 1,600개(각 400개)를 제작해 유통인에게 4월 2일 전격 배포했다.

 

이에 공사는 수산시장에 활어용 대중소 표준바구니 1,600(400)를 제작해 유통인에게 42일 전격 배포하고 교체했다. 새로운 바구니에는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을 인쇄해 기존 바구니와 차별을 두었다.

공사 김진수 사장은 이번 표준바구니 제작은 호객행위와 중량속임 근절을 등 유통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추진됐다. 공사가 수도 동북권 수산물 거점 도매시장으로 도약하기 위해 수산부류 유통인과 함께 수산시장 이미지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약속했다.

 

활어용 대중소 표준바구니 1,600개(각 400개)를 제작해 유통인에게 4월 2일 전격 교체했다.
활어용 대중소 표준바구니 1,600개(각 400개)를 제작해 유통인에게 4월 2일 전격 교체했다.

 

또한 공사는 표준바구니 사용 조기 정착을 위해 수산부류 유통인에게 기존 바구니를 폐기할 것을 권고하고 배포한 표준바구니를 사용하도록 교육과 함께 지도·단속을 병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공사는 활어 구매 시 저울 눈금 ‘0’ 위치 확인 바구니 무게 먼저 달기 저울과 바구니 전체 살펴보기얼음이나 물 제외하고 무게 재는지 확인 저울 문자판에 비닐 씌워진 집 거르기등을 잘 살피라고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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