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총선] 국민의힘 조광한 후보, 특별 기자회견 통해 교통 마스터플랜 발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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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총선] 국민의힘 조광한 후보, 특별 기자회견 통해 교통 마스터플랜 발표해
  • 구리남양주 시민의소리
  • 승인 2024.04.01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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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화된 청량리역의 기능을 덕소역으로 분산시키고 GTX–D,E,F노선과 KTX, SRT 출발역으로 만들어 와부 지역 상권 천지 개벽 시키겠다
국민의힘 조광한 후보, 특별 기자회견 통해 교통 마스터플랜 발표해
국민의힘 조광한 후보, 특별 기자회견 통해 교통 마스터플랜 발표해

[시민의소리=디지털뉴스팀] 국민의힘 남양주병 국회의원 후보 조광한 지난 30일 오전 11시 덕소역 앞에서 철도교통전문가 김시곤 교수와 함께 덕소역 교통대책 마스터플랜을 발표했다

조광한 후보는 “남양주의 지하철시대를 열었던 저 조광한이 GTX 덕소역 정차에 대한 간절한 염원을 2~3대 정차 수준이 아닌 청량리역의 기능을 대폭 덕소역으로 가져와  와부지역의 철도교통 정책 완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발표된 마스터플랜은 ▲덕소역 지하화 GTX-D,E,F 노선의 경유 및 정차 ▲ 덕소역을 GTX,KTX,SRT 출발역으로 추진 ▲ 지상부지 복합 개발이 주된 골자이다.

조 후보는 “2016년 수서~부산~목포구간 SRT가 개통되어 지하철 3호선 수인분당선과 3개노선의 환승역으로서 강남지역와 전국 주요도시를 연결하고 있는 환승역으로서 기능이 증대된 서울 수서역을 모델로 덕소역에서 부산 해운대까지 3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는 명실상부 수도권 동북부 중심역”으로 만들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서울 과학기술대학교 철도교통대학원 김시곤 교수는 “정부가 철도 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 제정한 상태이며, 이 법과 정확하게 맞아들어가는 곳이 바로 덕소역”이며 조후보의 주장을 뒷받침했다.

또한 김 교수는 “지역이 낙후되어있다며 울면서 중앙에 도와달라고 우는 기초지자체만도 226곳”이라며 “중앙정부를 설득하고, 기재부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실마리를 갖고 있는 사람은 조광한 후보 밖에 없다”며 “이 일은 여당 국회의원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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