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대비 구리경찰서‧전통시장상인회‧자율방범대 합동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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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대비 구리경찰서‧전통시장상인회‧자율방범대 합동순찰
  • 구리남양주 시민의소리
  • 승인 2024.02.07 17:08
  • 조회수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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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온한 설을 맞이하기 위해 범죄분위기 사전제압을 위한 구리경찰서‧전통시장상인회‧자율방범대 합동순찰 실시 -
설 명절 대비 구리경찰서‧전통시장상인회‧자율방범대 합동순찰
설 명절 대비 구리경찰서‧전통시장상인회‧자율방범대 합동순찰

[시민의소리=디지털뉴스팀] 구리경찰서(총경 오미애)에서는 구리시민들이 범죄없이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4. 2. 6.(화) 생활안전과, 교문지구대, 전통시장상인회 및 자율방범대 등 약 40명이 참석하여 관내 핵심범죄예방구역인 구리전통시장 일대를 합동순찰하였다.

 이 날 합동순찰에서는 명절 준비를 위해 방문객이 증가한 구리전통시장 내‧외부를 순찰하며 방문객 및 상인들을 대상으로 범죄예방법이 적힌 홍보품(물티슈, 응급치료상자 등)을 나눠주었으며, 경찰서에서 제작한 생활밀착형범죄 예방법이 적힌 카드뉴스를 전통시장 내 전광판에 24시간 현출하는 방식으로 대대적인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구리경찰서는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12일까지 약 15일간 설 명절 특별치안활동을 전개하여 ▴ 금융기관‧금은방 범죄예방진단 ▴ 관계성 범죄 재발우려 고위험군 모니터링 강화 ▴ 주요 혼잡지역 교통질서 확립 ▴ 범죄 취약지역‧시간대 형사활동 강화 등 경찰의 모든 역량을 총 동원하여 안전을 유지 중이다.

 오미애 구리경찰서장은 “특별방범기간 동안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치안 활동을 전개하여 평온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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