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한강변 퇴적토 준설 및 동양하루살이 방제 동시 추진
상태바
남양주시, 한강변 퇴적토 준설 및 동양하루살이 방제 동시 추진
  • 구리남양주 시민의소리
  • 승인 2023.09.07 21:58
  • 조회수 9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금회 국비 지원을 통한 준설(반출) 시행으로 재해예방 및 동양하루살이 방제라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시민의소리디지털뉴스5팀]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매년 집중호우로 인한 퇴적토가 한강 제방 및 둔치에 쌓여 재해 위험성 및 주민 불편이 가중되는 문제를 해소를 위해 국가하천관리청(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에 지속적으로 건의하여 한강 퇴적토 준설 예산 376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남양주시, 한강변 퇴적토 준설 및 동양하루살이 방제 동시 추진
남양주시, 한강변 퇴적토 준설 및 동양하루살이 방제 동시 추진

 

남양주시 한강삼패공원 및 와부읍 일원 한강변은 집중호우 시 팔당댐 방류에 따른 퇴적토가 수년간 지속적으로 쌓여 침수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또한 켜켜이 쌓인 퇴적토에 동양하루살이 유충이 서식해 다각적인 방제에도 개체 수 감소 효과가 크지 않아 주민 불편이 가중되는 등 퇴적토 준설(반출)이 시급한 실정이다.

남양주시, 한강변 퇴적토 준설 및 동양하루살이 방제 동시 추진
남양주시, 한강변 퇴적토 준설 및 동양하루살이 방제 동시 추진

 

해당 지역은 수도권 상수원으로 특별관리되는 지역이며, 예산 부족으로 준설 추진이 지난하였으나, 금회 국비 지원을 통한 준설(반출) 시행으로 재해예방 및 동양하루살이 방제라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남양주시는 이번 국비 예산에 대해 한강삼패공원 제방하부 및 지류하천 합류부 등 퇴적이 심화되어 있는 장소에 대하여 정비(준설 및 반출)사업을 다음달 10월 착공하여 올해 말까지 작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한강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경사로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라며 퇴적토 준설, 예초 등 쾌적하고 안전한 하천환경이 될 수 있도록 국비 지원을 지속적으로 건의하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하천환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