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호 세종시장, 2023년 동심동덕 시민과의 대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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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 2023년 동심동덕 시민과의 대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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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01.18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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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정운영 방향 설명 및 민원 경청
조치원 제2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2023년 동심동덕 1차 시민과의 대화(세종시청)
조치원 제2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2023년 동심동덕 1차 시민과의 대화(세종시청)

(세종=국제뉴스) 김태수 기자 = 최민호 시장은 지난 17일 조치원 제2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2023년 동심동덕 1차 시민과의 대화’에 참석해 조치원읍과 연서·전의·전동·소정면 시민들과 대화를 통하여, 신도심 발전에 느끼는 소외감과 박탈감을 잘 알고 있다며 예산 지원을 통해 읍면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높이겠다고 약속했다.

2023년 시정 4기에 대한 각계각층 시민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에 의한 미래전략 수도 세종’을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2차 1월 19일(아름·한솔·도담·종촌·고운·새롬·다정·해밀동) ▲3차 1월 30일(보람·대평·소담·반곡동) ▲4차 2월 6일(연동·연기·부강·금남·장군면) 순으로 진행 한다.

조치원읍 박아나 주민자치위원은 “날로 발전하는 신도시에 비해 읍면지역에는 혐오·기피 시설만 들어선다”며 “북부권 주민의 마음을 헤아려 주셔서 시설 보수 등 지원예산을 넉넉히 잡아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최 시장은 “시장으로서 조치원에 출장소를 만들어 북세종 지역주민의 행정편의를 제고하고 세종시의 예산은 최대한 읍면지역에 지원하는 데 활용하도록 배려하고 있다는 말씀 드린다” 며 6차산업 육성 방안의 하나로 시민이 제안한 농산물 제조·가공 및 농촌 체험·숙박을 위한 특례 적용에 대해서도 “6차산업이 농촌의 미래라는 말씀에 공감하고 앞으로 이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gukjenws@hanmail.net


김태수 기자 ssangyong1989@hanmail.net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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