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승철 군수, '귀성객 대상 맞춤형 홍보'로 하동세계차엑스포 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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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철 군수, '귀성객 대상 맞춤형 홍보'로 하동세계차엑스포 붐 조성
  • 국제뉴스
  • 승인 2023.01.20 21:12
  • 조회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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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친지가 모이는 설 명절은 엑스포의 성공을 위한 홍보의 최적기” 강조
(사진제공=하동군)하승철 군수가 100여 일 앞으로 성큼 다가온 '2023하동세계차엑스포'의 붐 조성을 위해 귀성객을 대상으로 한 홍보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사진제공=하동군)하승철 군수가 100여 일 앞으로 성큼 다가온 '2023하동세계차엑스포'의 붐 조성을 위해 귀성객을 대상으로 한 홍보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하동=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군민들의 신망을 받고 있는 하승철 군수가 이끌어 가는 하동군이 차(茶) 분야 최초의 정부 승인 국제행사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의 성공 개최 기원 붐 조성을 위해 20일 설 명절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한 대대적 홍보전을 펼쳤다.

이날하승철 군수를 비롯해 이하옥 군의회 의장, 김구연 도의원, 강희순·김진태·강대선·박희성·김민연·최민경 군의원 등은 남해고속도로 문산휴게소와 섬진강휴게소에서 고속도로 이용객과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엑스포 홍보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했다.

(사진제공=하동군)하승철 군수가 100여 일 앞으로 성큼 다가온 '2023하동세계차엑스포'의 붐 조성을 위해 귀성객을 대상으로 한 홍보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사진제공=하동군)하승철 군수가 100여 일 앞으로 성큼 다가온 '2023하동세계차엑스포'의 붐 조성을 위해 귀성객을 대상으로 한 홍보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군은 경남지역 귀성객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고속도로 문산휴게소 부산→하동 방면에서 엑스포 리플릿과 홍보물을 배부하며, 귀성객들에게 일대일로 찾아가는 홍보 마케팅을 실시했다.

특히 가족단위 귀성객들에게 하동녹차의 이미지를 뚜렷이 각인시키고 친근감을 유도하기 위해 ‘하니 동이’ 캐릭터를 활용해 홍보활동을 펼친 점이 이목을 끌며 호평을받았다.

(사진제공=하동군)하승철 군수가 100여 일 앞으로 성큼 다가온 '2023하동세계차엑스포'의 붐 조성을 위해 귀성객을 대상으로 한 홍보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사진제공=하동군)하승철 군수가 100여 일 앞으로 성큼 다가온 '2023하동세계차엑스포'의 붐 조성을 위해 귀성객을 대상으로 한 홍보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앞서 하승철 군수는 지난 17일 하동시장을 찾아 전통시장을 자주 이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 줄 것을 당부하며, 설 명절을 맞아 재외 향우들을 대상으로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를 적극 홍보하며 자발적인 동참을 당부하기도 했다.

하승철 군수는 “가족과 친지들이 모이는 설 명절은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홍보의 최적기”라며 “앞으로 다양한 이벤트 등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로 엑스포 붐 조성과 함께 ‘세상에 하나뿐인 하동’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lawyer009@naver.com


구정욱 기자 lawyer009@naver.com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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