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예타 대상사업 선정으로 로봇굴기 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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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예타 대상사업 선정으로 로봇굴기 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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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01.1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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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시장
홍준표 대구시장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홍준표 대구시장은 "국가로봇테스트필드사업이 사업 재기획으로 예타 통과 가능성을높이며최종 결과발표는 8월에 있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대구시에 따르면, "우리 시가 유치한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사업이 12일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 총괄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 대상 사업에 선정됐다."고 15일 말했다.

한편,산자부와 대구시가 ‘로봇 글로벌 3대 강국 도약’을 목표로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가로봇테스트필드’는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총사업비 2,998.5억 원*으로, 테크노폴리스 부지 약 5만 500평에 국내 최초 로봇사업화 전주기 지원(제품·서비스개발·실증·인증 등) 공공랩(LAB) 조성 사업이다.

또대구시는 미래 50년 핵심 산업인 로봇산업 육성정책을 기존 제조 로봇 일변도에서 서비스 로봇 분야로 전환·확대해 미래 고부가가치 글로벌 로봇시장 선점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있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국가로봇테스트필드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지원과 유망기업 유치를 통해 대한민국 로봇굴기(崛起), 글로벌 로봇 3대 강국 도약에 대구가 앞장서겠다”며 “국가적 과제이고, 산업계의 기대가 집중된 만큼 최종 예타심사 통과까지 중앙과 지역 각계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백운용 기자 paekting@naver.com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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