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포토] 동지(冬至) 보내며, 새해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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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포토] 동지(冬至) 보내며, 새해 준비한다
  • 국제뉴스
  • 승인 2022.12.22 20:55
  • 조회수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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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뉴스) 김용구 기자 = 옛 속담에 동지가 지나면 푸성귀도 새 마음 든다는 말이 있다.

동지(冬至) 팥죽 한 상.(사진=안동시)
동지(冬至) 팥죽 한 상.(사진=안동시)

동지가 지나면 온 세상이 새해를 맞을 준비에 들어간다는 뜻이다.

동지(冬至)를 맞아 안동 예미정에서 팥죽을 쑤고 새알을 빚고 있다.(사진=안동시)
동지(冬至)를 맞아 안동 예미정에서 팥죽을 쑤고 새알을 빚고 있다.(사진=안동시)

2023년 계묘년을 맞을 차례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gukjenews@hanmail.net


김용구 기자 kimgu2580@naver.com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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