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지역기반형 「구리시 음악창작소」 개소
상태바
구리시, 지역기반형 「구리시 음악창작소」 개소
  • 구리남양주 시민의소리
  • 승인 2022.09.14 23:36
  • 조회수 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민 개별 문화 프로그램 지원의 시작!!

[시민의소리디지털뉴스팀]  구리시(시장 백경현)14일 지역기반형 구리시 음악창작소가 개소식을 시작으로 시민들에게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구리시 갈매동, 가을꽃 식재로‘아름다운 쌈지 공원’조성
구리시 갈매동, 가을꽃 식재로‘아름다운 쌈지 공원’조성

구리시 음악창작소는 지역 음악인들의 음반산업 진출을 지원해 전문 음악인으로서의 자립 역량을 마련하고, 예술 교육 및 인프라 제공으로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확대하기 위하여 건립된 공간이다.

 

2021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구리시 유통종합시장(구리시 동구릉로136번길 57, 2)668규모로 건립된 구리시 음악창작소에는 멀티스튜디오, 녹음실, 믹싱&마스터링 룸, 퍼포먼스실, 1인 미디어실, 교육실 등의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이날 개소식은 현판제막을 시작으로, 백경현 구리시장의 인사말, 내외빈 축사와 함께 구리시 홍보대사인 알에소프레소2팀의 축하 무대 등 구리시 음악인과 시민들을 위한 음악창작소의 개소의 축하가 이어졌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문화예술산업이 국가발전의 신()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BTS, 싸이와 같은 세계적인 K-Culture 전도자가 구리시에서도 배출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생계형 음악인들의 자립 역량 강화 및 음악인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효과를 위해 구리시 음악창작소가 문화예술을 선도하는 거점 시설이 될 것.”이라고 기념사를 통해 밝혔다.

 

한편, 구리시는 2022년 하반기 프로그램으로 구리 음악창작소 지역음악인 음반제작 지원 사업인 ‘2022 Made In Guri’ 잠재적 예술인 양성을 위한 아카데미 de’ 구리잠재적 예술인 인적자원 확보를 위한 구리시 아마추어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를 공모·추진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