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절학 61 – 척추 외상치료의 원칙 [박현철 건강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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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절학 61 – 척추 외상치료의 원칙 [박현철 건강칼럼]
  • 박현철 건강칼럼니스트
  • 승인 2022.09.09 09:11
  • 조회수 17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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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철 구리의손 정형외과 대표원장
박현철 구리의손 정형외과 대표원장

 [시민의소리=박현철 건강칼럼] 초기 척추 손상은 초기의 진단과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초기의 진단이 되지 않아 심한 신경학적인 증상이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

심한 경우에는 사망에 이르기도 하기 때문에 매우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한다.

두개골이나 쇄골의 골절이 동반되는 경우도 존재하기 때문에 주의를 요한다.
 신경학적인 증상을 많이 일으키는 경추 손상이 의심될 경우에는 사고 현장에서 경추를 고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신경학적인 손상이 의심될때는 초기에 스테로이드를 주사하는 것을 많이 사용하나, 논란이 있는 상태이다. 

 일반적으로 척추 외상은 신경학적인 증세가 없는 경우에 시행하고, 신경학적으로 마비가 심하게 있는 경우나 척추체가 심하게 손상이 되어 신경학적인 증세가 진행될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 시행하게 된다. 

 마비가 발생한 경우 신경회복의 정도는 손상 시 받은 충격의 정도와 관련성이 있는데, 손상이 적을수록 회복될 가능성이 높으나, 일단 손상을 받은 경우에는 회복되지 않을 가능성도 높다.

고령환자의 경우에서 완전 사지마비가 발생하는 경우 회복이 안되어 사망에 이르는 경우가 60~100%에 이르기 때문에 주의를 요한다.  

출처) 골절학 2판. Section3 척추. Chapter 35 척추 외상 치료의 원칙

박현철 저 '수지집합'
박현철 저 '수지집합'

박현철 대표원장 약력 프로필

구리시 인창초등학교 졸업
남양주시 동화중학교 졸업
남양주시 동화고등학교 졸업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의학박사
정형외과 전문의
수부외과 세부전문의
수지접합 책의 저자
FINGER REPLANTATION(수지접합 책의 영문판)의 저자
現) 구리의손 정형외과 대표 원장

구리의손 정형외과홈페이지 
guriuis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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