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골드버그 신임 美대사 신임장 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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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골드버그 신임 美대사 신임장 제정식
  • 노컷뉴스
  • 승인 2022.07.29 22:34
  • 조회수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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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윤 대통령, 필립 골드버그 주한 미국대사로부터 신임장 받아
몽골, 에티오피아, 칠레 대사 등도 신임장 제정식
왼쪽부터 필립 골드버그(Philip Goldberg) 주한 미국대사, 윤석열 대통령, 박진 외교부 장관. 대통령실 제공
왼쪽부터 필립 골드버그(Philip Goldberg) 주한 미국대사, 윤석열 대통령, 박진 외교부 장관. 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최근 부임한 주한 대사들로부터 신임장을 받았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주한 대사 신임장 제정식에서 필립 골드버그 신임 주한 미국대사 등으로부터 신임장을 받았다.
 
골드버그 대사는 신임장을 윤 대통령에게 전달하면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신임장을 제정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했다. 에르덴척트 사랑터거스 몽골 대사와 데씨 달케 두카모 에티오피아 대사, 마티아스 프랑케 칠레 대사도 윤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에르덴척트 사랑터거스(Erdenetsogt Sarantogos) 주한 몽골대사, 윤석열 대통령, 박진 외교부 장관. 대통령실 제공
왼쪽부터 에르덴척트 사랑터거스(Erdenetsogt Sarantogos) 주한 몽골대사, 윤석열 대통령, 박진 외교부 장관. 대통령실 제공

한편, 대통령 대변인실은 김성한 국가안보실장과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 및 신인호 2차장이 지난 26일 방한 중이던 앤 뉴버거(Anne Neuberger) 미국 사이버 담당 국가안보 부보좌관을 만나 사이버 안보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이날 밝혔다.
 
양측은 핵심 기반시설 보호와 사이버 교란 행위 저지·퇴치 등을 위해 한미 간 정보공유 및 역량강화, 대응 관련 공조를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를 위해 양국 NSC간에도 수시로 소통해 나가자는 데 공감했다고 대변인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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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이정주 기자 sagamore@cbs.co.kr

<노컷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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