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전북지사 당선인 "농생명산업 핵심거점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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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 당선인 "농생명산업 핵심거점 도약"
  • 노컷뉴스
  • 승인 2022.06.1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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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 농생명산업지원단 TF에 육성방안 주문
김관영 전북도지사 당선인이 17일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에 농생명산업 관련해 육성 방안 마련을 주문하고 있다. 전북도 제공
김관영 전북도지사 당선인이 17일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에 농생명산업 관련해 육성 방안 마련을 주문하고 있다. 전북도 제공

김관영 전라북도지사 당선인이 농생명산업을 전북의 대표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김관영 당선인과 김종훈 경제부지사 내정자는 17일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의 농생명산업지원단 태스크포스(TF) 위원들에게 "전북이 대한민국의 농식품산업 수도가 될 수 있도록 새만금 농생명용지의 육성 방안을 모색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그린바이오 허브'를 중심으로 첨단농업과 식품, 미생물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농생명산업의 핵심거점으로 도약하도록 기반을 마련해 달라고 강조했다.

김관영 도지사 당선인은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추진, K-스마트팜 단지 확대, 지역 먹거리에 대한 고민도 전향적으로 잘 고민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도지사직 인수위 경제산업분과 위원들이 이날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와 군산 상용자동차 자율주행 시험장 등을 찾아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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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CBS 최명국 기자 psy140722@cbs.co.kr

<노컷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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