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국민의힘 2-나 진지성 후보.. 선거대책본부 인선완료, 본부장. 박효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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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국민의힘 2-나 진지성 후보.. 선거대책본부 인선완료, 본부장. 박효녕 
  • 시민의소리 디지탈뉴스팀
  • 승인 2022.05.10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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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성 후보, 전장에 나서는 장군의 심정으로 이기는 선거 ‘선대본에 당부’   
진지성 후보, 전장에 나서는 장군의 심정으로 이기는 선거 ‘선대본에 당부’
진지성 후보, 전장에 나서는 장군의 심정으로 이기는 선거 ‘선대본에 당부’

[시민의소리 디지털뉴스팀] 구리시 국민의 힘 ‘나’ 지역 시의원 후보 2-나 진지성은 9일 선거사무소 관계자들과 첫 미팅을 갖고 윤석열 대통령이 “다시! 대한민국”의 슬로건에 맞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선거 운동을 해줄 것을 당부 하고 ‘진지성의 이기는 선거대책 본부장에 박효녕 (전. 경기도의원)과 공동선거대책위원장에 정경진 (전,국민의당 구리시 당협위원장) 외 20여명의 인선을 완료 했다. 

특히 인선이 완료된 선대본 회의를 통해 진지성 후보는 “이번 선거는 나 번의 싸움으로 국민의 힘이 시의회에서 다수당이 되느냐? 마느냐?의 중대한 기로가 결정 된다” 며 “선대본 한 사람 한 사람이 전장에 나가는 장군의 마음으로 이기는 선거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했다. 

또한, 진 후보는 “알다시피 우리가 싸워야 할, 더 민주의 권 후보는 구리시의 패권을 다투던 용맹한 장수고, 전장에서 뼈가 굵은 훌륭한 장수라는 점을 인정해야 한다. 하지만 영원한 승자는 없는 것이 선거판의 깨지는 룰이고 우리의 장점인 참신, 정직을 내세워 일당백이 아닌 천의 각오로 임한다면 6.1의 영광을 함께 누릴 수 있을 것이다”고 했다. 

이어 진지성 후보는 “하지만 무엇보다 선거에서 상처받는 후보나, 선거사무원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길 바라며, 승리하는 선거를 위해 한번 달려보자!” 고 했다.

선대본의 본부장을 수락한 박효녕 (전. 경기도의원)은 진 후보에 대한 화답으로 “6.1선거 대진표가 짜여진 만큼 이제부터가 진짜 선거다.” 며 “ 진지성 후보 당선을 위해 그동안의 경험과 전략들을 짜내어 이기는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선대본을 믿고 따라 주신다면 6월 1일날 모두가 웃을 수 있도록 온 힘을 다 하겠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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